재능과 끼가 넘치는 MT
- 분류
- 작성자미용과학부
- 등록일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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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미용과학부는 지난 3월 30일~31일 학생들과 교수진 모두가 함께 어울려 금호리조트(화순)에 MT를 다녀왔다고 5일 밝혔다.
미용과학부 1학년 73명, 2학년 84명, 3학년 44명, 미용과학과 4학년 16명, 화장품과학과 4학년 7명 총 224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이번 MT는 COVID-19로 인해 중단되었던 MT라 재학생들의 기대가 컸으며, 신입생들은 재학생 선배들과의 첫 만남으로 설렘이 가득했다.
1부 레크레이션에서는 미용과학부 학생회(플마)가 진행을 맡아 교수님과 함께 진행됐으며, 2부는 미용과학부(과) 학생들의 재능과 끼가 넘치는 장기자랑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최한 미용과학부 학생회 학회장 21학번 이O흔 학생은 “코로나 이후 첫 MT인 만큼 준비하는 과정에서 실수도 많고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플마가 준비한 MT에 수고 많았다는 목소리를 내어주신 학우분들 덕분에 보람찬 MT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행사를 무사히 마치고 미용과학부 학부장 최은미 교수는 “약 5년 만에 함께한 MT라서 학과 교수님들과 재학생, 유학생, 조교선생님이 함께 열정 가득한 시간을 보냈으며 학과 소속감과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귀한 경험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 학과 행사를 통해 알찬 대학생활의 추억을 만들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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